가죽
테슬라 시트 이염된 곳 부분 염색으로 해결한 방법


어떤 상태였나
테슬라 흰색 뒷좌석 여러 곳에 푸른 이염이 옅게 퍼져 있었고, 닦아도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차를 계속 써야 해서 오래 맡기지 않아도 되는지를 가장 궁금해하셨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장비를 챙겨 주차된 곳으로 직접 방문해, 시트 주변을 보양하고 오염·유분을 먼저 제거했습니다. 테슬라 화이트는 기성색으로는 떠 보여서 현장에서 시트 색에 맞춰 직접 조색했습니다.
스펀지와 장비로 안료를 얇게 여러 번 올려 타공 질감을 살렸습니다. 마지막에 가죽 전용 코팅제로 보호층을 만들어 일상 사용에도 버티도록 마감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차량을 맡기지 않고 주차된 곳에서 2시간 작업
- 시트 교체 없이 이염 부위만 부분 염색
- 모든 가죽 얼룩이 복원되는 것은 아니어서, 사진으로 먼저 확인 후 방문합니다.
이 현장의 전체 작업 기록은 블로그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블로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