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인천 가죽소파 표면 갈라지는 현상 보수해서 교체 없이 사용하기


어떤 상태였나
가장 자주 앉는 자리의 코팅층이 마모되면서 가죽 표면에 실금이 생기고 갈라지기 시작한 상태였습니다.
그대로 두면 균열이 깊어지고 표면이 벗겨져 복원 범위가 커지기 때문에 찢어지기 전 초기에 보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갈라진 표면과 오염을 정리한 뒤 가죽 전용 퍼티를 균열 안쪽까지 채워 평탄하게 보강했습니다. 경화 후 주변 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소파 색에 맞춰 전용 안료를 현장에서 조색하고 에어브러시로 얇게 여러 번 도장했습니다. 앉거나 눌러도 색이 깨지지 않는 탄성 코팅으로 마감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소파 교체 없이 갈라진 표면만 복원
- 탄성 안료 · 코팅으로 앉아도 색이 깨지지 않음
- 가죽이 완전히 찢어진 경우는 복원 범위가 달라지니 사진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이 현장의 전체 작업 기록은 블로그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블로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