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 현관문
현관문 수리 긴급출동으로 강제 개방된 방화문 복원 작업


어떤 상태였나
강제 개방 충격으로 도어락 쪽 문짝 철판이 벌어지고 꺾였으며, 문틀 걸쇠받이 주변까지 찌그러져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습니다.
공동주택 현관문은 외부 디자인을 바꿀 수 없어 같은 문을 다시 구하기 어렵고, 보안 문제로 빠른 조치가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작업했나
걸쇠받이를 분리한 뒤 꺾이고 밀려난 철판을 원래 형태에 가깝게 폈습니다. 패인 부분은 형상을 복원하고 평탄하게 정리했습니다.
현장에서 색을 맞춰 부분 도장하고 걸쇠받이와 도어락을 다시 조립했습니다. 문이 끝까지 닫히고 정상적으로 잠기는지까지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작업 과정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방화문 교체 없이 외관과 잠김 기능 모두 복원
- 문짝과 문틀을 함께 점검해 맞물림 정상화
- 방화문 수리는 찌그러짐을 펴는 것보다 끝까지 닫히고 잠기는지가 우선입니다.
이 현장의 전체 작업 기록은 블로그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블로그 원문 보기


